Courier activities
택배업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1차 산업분류코드는 49401입니다. 운수 및 창고업 › 육상 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 소화물 전문 운송업 › 소화물 전문 운송업 아래 세세분류로 분류됩니다. 10차(구 분류)에서도 같은 코드를 사용합니다. 국세청 업종코드는 630901, 641201에 연계됩니다.
| 산업분류코드(11차) | 49401 |
|---|---|
| 분류명 | 택배업 |
| 영문명 | Courier activities |
| 분류 수준 | 세세분류 |
| 10차 코드 | 49401 (동일) |
| 국세청 업종코드 | 630901, 641201 |
| 경비율(2025 귀속) | 단순 86.5% · 기준 29.4% |
| 산재보험료율(2026) | 8‰ |
| 중소기업 기준 | 평균매출액 1,000억원 이하 |
10차(구 분류)에서도 동일한 코드입니다.
| 국세청 업종코드·경비율 | 630901 택배업 — 단순경비율 86.5%, 기준경비율 29.4% 641201 택배업 — 단순경비율 93.3%, 기준경비율 29.3% |
|---|---|
| 산재보험료율(2026) | 8‰ (1,000분의 8) |
| 중소기업 기준 | 평균매출액 중소기업 1,000억원 이하 · 소기업 100억원 이하 |
택배운송서비스 · 소화물택배업 · 소화물사설송달 · 국내소포송달(사설) · 국제소포송달(사설) · 소형화물배달서비스(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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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1차 산업분류코드는 49401입니다. 운수 및 창고업 › 육상 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 소화물 전문 운송업 › 소화물 전문 운송업 아래 세세분류에 속합니다.
산업분류코드 49401은 택배업입니다. 대도시 지역이나 도시 간 소화물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활동을 말한다. 이러한 사업체는 택배 물품 수집 및 배달을 포함하는 네트워크 시스템을 형성하며 육상, 수상, 항공 수송 수단이 결합되어 수행될 수 있다. 국영 또는 공영 이외의 우편업 활동도 포함한다.
네. 택배업은 10차와 11차 모두 49401으로 동일합니다.
택배업에는 택배 서비스, 직영·위탁 운영하는 우체국 택배 서비스 등이 포함됩니다.
팔레트로 운반하는 화물 자동차 운송(4930)은(는) 택배업에서 제외되며 별도 코드로 분류됩니다.
택배업(산업분류코드 49401)에 연계되는 국세청 업종코드는 630901(택배업), 641201(택배업)입니다.
국세청 업종코드 630901(택배업) 기준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은 86.5%, 기준경비율은 29.4%입니다. 경비율은 종합소득세 추계신고에 쓰는 세무상 비율이며 실제 마진율이 아닙니다.
택배업은 2026년도 산재보험료율 약 8‰(1,000분의 8)가 적용됩니다. 근로복지공단 사업종류 기준 근사값이며 정확한 요율은 사업종류 예시표에서 확인하세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상 택배업은 중소기업은 평균매출액 1,000억원 이하, 소기업은 100억원 이하입니다. 지원사업·규제 판정에 쓰이는 기준으로 업종 평균매출이 아닙니다.
산업분류코드 49401으로 전국 등록공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생산품·지역별 검색과 경쟁 밀도·규모 분포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