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performing artists
공연 예술가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1차 산업분류코드는 90131입니다.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창작,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 자영 예술가 아래 세세분류로 분류됩니다. 10차(구 분류)에서도 같은 코드를 사용합니다.
| 산업분류코드(11차) | 90131 |
|---|---|
| 분류명 | 공연 예술가 |
| 영문명 | Independent performing artists |
| 분류 수준 | 세세분류 |
| 10차 코드 | 90131 (동일) |
| 산재보험료율(2026) | 6‰ |
| 중소기업 기준 | 평균매출액 600억원 이하 |
10차(구 분류)에서도 동일한 코드입니다.
| 산재보험료율(2026) | 6‰ (1,000분의 6) |
|---|---|
| 중소기업 기준 | 평균매출액 중소기업 600억원 이하 · 소기업 30억원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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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가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1차 산업분류코드는 90131입니다.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창작,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 자영 예술가 아래 세세분류에 속합니다.
산업분류코드 90131은 공연 예술가입니다. 배우, 가수, 성악가, 무용수, 스턴트맨 등 공연에 직접 참가하여 자신의 신체를 이용한 예술 행위를 하는 독립된 공연 예술가를 말한다.
네. 공연 예술가은 10차와 11차 모두 90131으로 동일합니다.
공연 예술가에는 탤런트, 마술가, 성우 등이 포함됩니다.
공연 예술가은 2026년도 산재보험료율 약 6‰(1,000분의 6)가 적용됩니다. 근로복지공단 사업종류 기준 근사값이며 정확한 요율은 사업종류 예시표에서 확인하세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상 공연 예술가은 중소기업은 평균매출액 600억원 이하, 소기업은 30억원 이하입니다. 지원사업·규제 판정에 쓰이는 기준으로 업종 평균매출이 아닙니다.
산업분류코드 90131으로 전국 등록공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생산품·지역별 검색과 경쟁 밀도·규모 분포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