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facture of densified and reconstituted wood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1차 산업분류코드는 16212입니다. 제조업 ›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가구 제외 › 나무제품 제조업 › 박판, 합판 및 강화 목제품 제조업 아래 세세분류로 분류됩니다. 10차(구 분류)에서도 같은 코드를 사용합니다. 국세청 업종코드는 202101에 연계됩니다.
| 산업분류코드(11차) | 16212 |
|---|---|
| 분류명 |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 |
| 영문명 | Manufacture of densified and reconstituted wood |
| 분류 수준 | 세세분류 |
| 10차 코드 | 16212 (동일) |
| 국세청 업종코드 | 202101 |
| 경비율(2025 귀속) | 단순 89.5% · 기준 10.5% |
| 산재보험료율(2026) | 20‰ |
| 중소기업 기준 | 평균매출액 1,000억원 이하 |
10차(구 분류)에서도 동일한 코드입니다.
| 국세청 업종코드·경비율 | 202101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 — 단순경비율 89.5%, 기준경비율 10.5% |
|---|---|
| 산재보험료율(2026) | 20‰ (1,000분의 20) · 제조업 |
| 중소기업 기준 | 평균매출액 중소기업 1,000억원 이하 · 소기업 80억원 이하 |
합성수지주입목재제조 · 파이버보드제조 · 강화건류경질목재제조 · 개량목재제조 · 강화목재제조 · 경화목재제조 · 목제파티클보드제조 · 내화목재제조(강화또는재생목재생산결합) · 목질응집보드제조 · 재생목재제조 · 파티클보드제조 · MDF(mediumdensityfiberboard)목제제조 · 고밀도화목재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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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1차 산업분류코드는 16212입니다. 제조업 ›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가구 제외 › 나무제품 제조업 › 박판, 합판 및 강화 목제품 제조업 아래 세세분류에 속합니다.
산업분류코드 16212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입니다. 목재를 화학적 또는 물리적으로 처리하여 목재의 밀도, 경도 및 기계적 강도나 화학적·전기적 저항성이 높은 강화목재를 생산하는 산업활동을 말한다. 나뭇조각, 부스러기, 톱밥, 쌀겨 등 목질 물질을 응집시켜 판, 블록 및 기타 형태의 재생 목재를 생산하는 경우도 포함한다.
네.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은 10차와 11차 모두 16212으로 동일합니다.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에는 고밀도화 목재 제조, 파이버보드 제조, 파티클보드 제조, 칩보드 제조 등이 포함됩니다.
단판이 부착된 재생 목재판 제조(16211)은(는)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에서 제외되며 별도 코드로 분류됩니다.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산업분류코드 16212)에 연계되는 국세청 업종코드는 202101(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입니다.
국세청 업종코드 202101(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 기준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은 89.5%, 기준경비율은 10.5%입니다. 경비율은 종합소득세 추계신고에 쓰는 세무상 비율이며 실제 마진율이 아닙니다.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은 제조업 기준 2026년도 산재보험료율 약 20‰(1,000분의 20)가 적용됩니다. 근로복지공단 사업종류 기준 근사값이며 정확한 요율은 사업종류 예시표에서 확인하세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상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은 중소기업은 평균매출액 1,000억원 이하, 소기업은 80억원 이하입니다. 지원사업·규제 판정에 쓰이는 기준으로 업종 평균매출이 아닙니다.
산업분류코드 16212으로 전국 등록공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생산품·지역별 검색과 경쟁 밀도·규모 분포 확인이 가능합니다.